OZY ENG/표면처리 시공

블라스팅 현장에서 보양 작업이 필수인 이유

OZYENG 2025. 9. 2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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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스팅 현장에서 보양 작업이 필수인 이유

샌드블라스팅, 쇼트블라스팅과 같은 표면처리 작업은 강력한 연마재 분사를 통해 진행됩니다. 따라서 작업 과정에서 분진, 페인트 가루, 녹 가루가 대량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이 부산물이 제대로 차단되지 않으면 하천이나 토양 오염으로 이어지고, 주변 환경이나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블라스팅 현장에서 보양 작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현장 사례 – 꼼꼼한 보양의 실제 모습

위 사진은 실제 저희 오지ENG가 수행한 블라스팅 현장의 보양 작업 모습입니다. 좁은 공간이었지만, 천막지와 부직포 보양재를 이중으로 설치했습니다. 먼저 바닥에는 부직포 보양재를 깔아 1차 차단을 했고, 그 위에 다시 천막지를 덮어 하천으로 분진이 흘러가지 않도록 막았습니다. 이러한 다층 구조의 보양은 분진·폐기물 확산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꼼꼼한 보양 작업 단계

  1. 바닥에 부직포 보양재 설치 (1차 차단)
  2. 천막지 덮개로 2차 보양
  3. 작업 구간 밀폐 → 외부 확산 방지
  4. 완료 후 잔여물 수거 및 폐기물 처리

보양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보양 작업은 단순히 천막을 치는 정도로 끝나지 않습니다. 안전성과 환경 보호를 고려하면 보양만 2~3일 이상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인력, 자재, 시간이 투입되기 때문에 비용이 증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작업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사후에 더 큰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보양 비용이 불가피한 이유

  • 환경 오염 방지 (하천·토양·대기 오염 차단)
  • 민원 발생 예방 (비산먼지, 분진 피해 최소화)
  • 발주처 신뢰 확보 (안전 규정 준수)
  • 추가 공사 비용 절감 (재작업 방지)

보양 없는 블라스팅의 위험성

만약 보양 작업을 하지 않고 블라스팅을 진행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하천으로 떨어진 분진이 환경오염으로 이어지고, 주변 차량과 보행자에게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곧 민원과 법적 문제로 이어지며, 시공사 입장에서는 오히려 더 큰 비용과 리스크를 떠안게 됩니다. 따라서 발주처에서도 보양 비용 증가는 당연히 인정해주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결론 – 보양은 비용이 아닌 투자

블라스팅 현장에서 보양 작업은 단순한 준비 단계가 아닙니다. 환경을 지키고, 민원을 예방하며, 품질을 보장하는 핵심 공정입니다. 비용이 증가한다고 해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아니며, 오히려 철저한 보양이 있어야 발주처와 시공사 모두가 안심할 수 있습니다.

오지ENG는 항상 꼼꼼한 보양을 통해 안전한 시공과 높은 품질을 지켜왔습니다. 발주처 입장에서 추가 비용이 아깝지 않게 결과물로 보답해드리고 있습니다. 환경과 품질을 모두 고려한 표면처리, 오지ENG가 책임지겠습니다.

📞 010-7622-1633 · ✉️ ozye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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