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과의 수다 도서 줄거리, 저자 소개, 느낀점

하느님과의 수다 읽고 느낀점과 요약 줄거리, 저자 소개에 대해서 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이 책은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여러분께서 읽으신다면 인생이 180도 달라지게 될 겁니다.
하느님과의 수다 줄거리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신과 대화하는 내용이다. 저자는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우연이 아니라 신의 뜻이라는 걸 깨닫고 ‘신’이라 불리는 존재와 직접 대화하기 시작한다. 신은 우리 인간처럼 감정을 가지고 있고, 때로는 화를 내기도 한다. 또한 “왜”라는 물음에 대답하기도 하고, 심지어 인생 상담까지도 해준다. 그렇게 해서 깨달은 삶의 진리들을 정리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1장에서는 신을 만나기 위한 준비과정으로서 자기 자신을 아는 방법을 소개한다. 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신과 마주 앉아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예를 들어 돈 문제, 결혼, 아이 등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가져봤을 법한 고민거리에서부터 죽음, 종교, 우주 같은 심오한 주제까지 다룬다. 마지막 3장에서는 지금까지의 대화를 총정리하며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조언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내 안에 이미 답을 갖고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다만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계속해서 다른 곳에서 답을 찾고 있었을 뿐이었다. 그리고 이제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기로 결심했다.
저자 사토 미쓰로 소개
저자 사토 미쓰로는 ‘행복으로의 의식 변화’를 외치는 행복 메신저이자 뮤지션, 베스트셀러 작가다. 삿포로대학을 졸업하고 10년간 에너지 계통의 상장사에서 근무했다.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의식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고, SNS에서 에세이와 시, 음악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자 했다. 2011년에 시작한 블로그 ‘웃기는 스피리추얼’이 화제가 되어 눈 깜짝할 사이에 월 200만 방문을 자랑하는 인기 블로거가 되었다. 저서로 30만 부 베스트셀러가 된 《하느님과의 수다》 《악마와의 수다》 시리즈를 비롯해 《서른여섯 번의 부자 수업》 《행복은 누가 결재해주나요?》 등 여럿이 있다. 음악 활동에도 열성을 쏟아 2016년 록밴드 ‘Sun of a Rock’을 결성했는데, 첫 데뷔 오리콘 차트 24위를 기록했다. 현재는 토크쇼와 피아노 콘서트를 열며 일본 각지를 순회하고 있다. 오키나와에 거주하며 세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이기도 하다.
느낀점
책을 구매한건 지금으로부터 약 1년정도 지났다. 약속시간보다 일찍나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 교보문고에 들어가 책을 구경하고 있었고,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라는 문구가 눈에띄어 어느 책을 구매할때와 동일하게 내용보다는 카달로그를 먼저 보기 시작했다.
일전에 보았던 시크릿류의 책이었지만, 기존의 책들은 무조건 상상하고 원하는 것을 상상하기만 하면 이루어진다는 내용이 주로
이루어져있었다고 하면, 하느님과의 수다 책은 대화형식으로 내용을 풀어 좀더 관점을 어디다 두어야 하는지 풀어주는 책이었다.
무조건 난 부자가 될거야, 난 행복해질거야 라는 생각을 하기 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바꿀수 있는 관점을 알려주는 내용이었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2일간 열심히 책을 읽었고, 400페이지가 넘는 내용을 모두 읽게 되었고, 가장 인상깊게 기억되는 내용은
"괜찮아" 라는 말이었다. 부자가 되고싶어 라는 생각보다 나는 부자다 라고 생각을하고 왜 부자라고 생각을 하는지 나를 다시 돌아보게
알려주는 현실적인 내용이 깊이 와닿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될때면 하지만 괜찮아 라고 생각을 하며 결국엔 부정적인 생각을 떨쳐낼 수 있는 멋있는 방법이기에 더욱 감명 깊게 읽은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보기전 하느님이라는 종교적인 명칭이 들어가 종교책인것이 아니냐 라고 생각할 수 도 있겠지만,
두가지 관점으로 보면 맞기도하고 아니기도하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하지만 어느쪽이든 어떤가? 결국에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가
나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는가? 일상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가? 이책을 통해 나는 발전할 수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하며 읽게 된다면 그걸로도 좋지 않을까 싶다.